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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창원중앙LNC학원 재원생(조X림)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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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877회 작성일 20-02-21 18:54

안녕하세요? 저는 2020학년도에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에 정시 일반전형으로 합격하여 입학을 앞둔 학생입니다. 문과 수능에 응시하여 전과목 1등급의 성적을 받았습니다.

저는 2017학년도에 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고교 3년 전과목 평균 내신이 1.19으로 문과 전교 1등이었고, 3 6, 9월 평가원 모의고사 점수도 전과목 1등급의 상위권이었습니다. 그러나 수능날, 많은 실수와 실전 경험 부족으로 수능을 평소보다 훨씬 망쳤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상향 지원해두었던 수시 마저 다 떨어져, 결국 울며 겨자먹기로 정시로 지방 교육대학교에 진학하였습니다. 이는 어쩔 수 없는 고3 재학생(현역)의 한계라고 생각됩니다. 정보력, 절대적인 공부 시간, 컨텐츠 면에서 n수생에게 밀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렇게 2년 간 교육대학교를 다녔는데, 가시지 않는 아쉬움과 미련 탓에 2020학년도 수능을 다시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상황은 꽤나 바뀌어 있었습니다. 영어 절대평가의 영향으로 국어, 수학의 변별력이 훨씬 커졌고, 특히 국어가 긴 길이의 지문과 난해한 문제로 아주 어려운 과목이 되어있었습니다. 저 또한 공부를 아예 2년 간 놓으면서 이른바 노베이스가 되어있었습니다. 3 시절처럼 우직하게 나 혼자 노력한다고 잘 볼 수 있는 시험이 아니란 것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인강이나 모의고사 등의 정보가 풍부하며 학생 관리가 철저하고, 제 공부를 아낌 없이 서포트해 줄 수 있는 독학재수학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 대학을 다니다 온 성인으로서, 어느 정도 자율이 필요했는데 그 면에서도 창원 중앙 LNC 학원은 크게 배려해주었습니다. 자택에서 거리가 가까운 것도 매우 큰 장점이었습니다. 사실 주변의 다른 독학재수학원도 상담하러 갔었으나, 제 자율을 인정해주지 않고 학원 규칙이 지나치게 엄격했으며, 당시 학원 분위기도 다소 시끌벅적 했습니다. 결국 조용하며 개인 공간이 더 크고 넉넉한 중앙 LNC 학원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성격 상 스터디플래너와 스탑워치 등을 통해 공부 계획과 시간 관리를 잘 하는 스타일이었습니다. 또 공부를 하다가 막히면 여러 수험 사이트나 학원 선생님과의 상담을 통해 새로운 공부법을 계속 만들고 적용했습니다. 스스로 공부 계획하고, 부지런히 실천하며 배워가는 수험생활 하루하루가 재미있었습니다. 만약 자기주도적 공부나 시간관리가 정말 안되는 학생이라면 모르겠으나, 조금이라도 되는 학생이라면 비용 면에서나 멘탈 면에서나 재수종합학원/기숙학원보다 독학재수학원이 낫지 않나 싶습니다. 어차피 요즘은 인강이 웬만한 학원 강의보다 실력과 퀄리티가 좋기 때문입니다. LNC 학원에서는 강제로 들어야하는 수업 같은 것도 없어서, 1년 동안 듣고 싶은 인강 다 들었고, 풀고 싶은 문제집 다 풀었고, 마음 먹은 공부도 다 할 수 있었습니다. 학원에서 매달 실시하는 사설 모의고사나 제공해주는 오프라인 교재 등의 컨텐츠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재수 시작 당시 저는 어려워진 국어 영역을 어떻게 공부할 지 너무 막막했고, 또 실전력이 약하다는 것이 가장 큰 고민이었습니다. 이 두 가지 고민을 해결하는 것이 그 해 수능에서의 가장 큰 과제였는데, 이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학원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 중 하나는 멘토링으로, 서울대 재학생인 학원 출신 멘토와의 상담이었습니다. 국어도 그렇고 어떤 영역의 공부든, 처음에 방향을 잘 잡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그 방향을 함께 제대로 확실하게 잡아서 자기 확신을 가지고 국어 공부를 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다른 하나는 여름부터 매주 진행한 스터디였습니다. 각종 고난도 실전 모의고사를 학원 교실에서 스터디 멤버끼리 실제 수능시험 같은 긴장 속에서 응시하였습니다. 수능 보다도 어려운 모의고사를 여러 번 치면서 어려운 난이도와 긴장에도 익숙해졌고, 실수가 눈에 띄게 줄었으며 시간 관리에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더불어 멘토와 함께 정답의 근거를 잡고 틀린 문제를 피드백 하는 과정에서 국어 실력도 아주 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실전 연습을 열심히 한 결과, 수능 1교시에서 크게 떨지 않고 어려운 국어 시험에서 고득점을 달성 해냈습니다. 전 이 스터디 하나만으로도 정말 학원을 다니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생활 면에서, 저는 일요일은 무조건 푹 쉬면서 에너지를 보충했습니다. 물론 학원은 항상 열려 있기 때문에 원하면 잠깐 가서 공부를 한 적도 있긴 합니다. 그리고 학원에서 제공하는 급식도 반찬도 많고 되게 맛있었습니다. 복사기는 쉬는 시간에 언제든지 이용이 가능해서, 한 해 동안 아주 많이 쓴 것 같습니다. 자리에서 공부하다가 졸리면 키다리 책상에 가서 공부하거나, 스터디 카페에 가서 공부를 하기도 했습니다. 전 화장실에 민감한 편인데, 학원 화장실도 깨끗한 편이고 항상 좋은 향기가 나고 손 세정제가 갖추어져 있어서 이 점도 아주 만족했습니다. 학원 근처에 사먹을 것도 많습니다. 불편한 사항이 생기면 얘기하면 곧바로 해결해주셔서 학원 다니면서 별 고민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가끔 진행되는 이벤트 덕분에 소소한 재미도 있었습니다!

끝으로 1년 간 큰 도움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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